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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의 절반을 시매쓰와 함께 했어요 - 영○초등학교 6학년 김○희 원생 작성일 2018-04-24 조회수 282

 

인생의 절반을 시매쓰와 함께 했어요. 영◯초등학교 6학년 김◯희

 

저는 시매쓰를 일곱 살 때부터 다니기 시작하여 올해로 7년째 다니고 있는 김◯희라고 합니다.

처음 엄마 손에 이끌려 학원에 왔던 때가 생각납니다. 테스트실에 들어가 테스트를 보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. 지금 생각해보니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정말로 테스트가 재미있었던 기억이 납니다. 아마도 저를 학원에 다니게 하려는 테스트선생님의 계략(?)이었던 것 같지만 어쨌든 재미있게 놀면서 공부하는 곳이라는 엄마의 말이 틀린 말은 아니었습니다. 구구단도 못 외우던 저였는데 어느새 중등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니 아, 내가 정말 시매쓰를 오래다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.

시매쓰를 다니면서 저는 학교수업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. NC과정을 공부할 때는 교구를 가지고 직접 해보는 게 좋고 친구들과 게임하는 것이 좋았다면, AP과정을 공부하면서부터는 서술형실력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. 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잘 쓸 수 있는 서술형인데, AP교재에서 탄탄하게 개념을 이해하고 부교재를 통해 이해한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복습도 단단하게 이루어졌는지, 학교에서 보는 시험에서 한번도 100점을 놓치지 않고 수학에서만큼은 늘 1등을 할 수 있었습니다.

처음엔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누가 묻던지 자신있게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이라고 말합니다. 특히 수학을 잘 못하는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. 친구들이 선생님설명보다 제 설명이 더 쉽다고 얘기할 때 정말 뿌듯합니다.

한때는 동네에서 다 같이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이 부럽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. 무엇보다 친구들이 설명으로만 배웠던 내용들을 저는 직접 경험하며 공부할 수 있었다는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.

미래를 위해 지금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해준 것도 시매쓰입니다. 시매쓰를 다니면서 제가 많이 발전하고 성장한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합니다. 앞으로도 더 노력하는 학생이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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