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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력 키워주는 예쁜 학원 - 서원초등학교 4학년 이◯윤, 1학년 이◯현 원생 어머니 작성일 2018-07-02 조회수 354

 

실력 키워주는 예쁜 학원

서원초등학교 4학년 이◯윤, 1학년 이◯현

 

큰 아이가 시매쓰라는 곳을 처음 다니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일입니다. 7살 유치원 친구들과 같이 셔틀을 타고 즐겁게 수학학원이란 곳을 다니게 되었습니다. 그것이 이렇게 5년 동안 계속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지요.

일곱 살, 집에서 엄마랑 하는 것보다는 낫겠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보냈는데 매 수업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브리핑을 듣다보니 위니매쓰 수업이 단순 놀이수학이 아닌 걸 알게 되었답니다. 초등과정에서 배울 수학소재를 두루 섭렵하는걸 보면서 정말로 여타의 다른 놀이수학과는 다르구나 하고 느꼈지요. 다음시간에 배울 내용이 뭔지 궁금해 하는 ◯윤이를 보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지? 하는 의문을 가진 적도 있었답니다. 물론 슬럼프도 있었습니다. 잘 고쳐지지 않던 연산실수들, 한 학원을 너무 오래 다닌다며 절 유혹하던 아이친구 엄마들.. 하지만 제 걱정과 염려와는 다르게 ◯윤이는 시매쓰에서의 시간들을 너무 행복하게 보내주었답니다. 수학을 잘하고 싶다면서 눈물을 뚝뚝 흘리며 레벨 업에 욕심을 내던 ◯윤이의 모습이 생각나네요.

위니매쓰를 시작으로 지금의 기프티드 과정까지 정말 어떻게 수학이란 과목을 이렇게 즐기며 배우고 있는지 신통하기만 합니다. 수학학원이 넘쳐나는 이 지역에서 뚝심을 갖고 한 학원에 이렇게 올인 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-엄마-시매쓰 선생님의 두터운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.

5년을 공부해오며 아이는 단 한 번도 수학에 대한 자존감과 흥미를 잃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. AP 수업을 통해 개념과 이론을 자연스럽게 접했고, 기프티드라는 과목을 통해선 난이도 있는 문제도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. 큰 애를 통한 이러한 만족감 속에 둘째는 자연스럽게 시매쓰를 보내게 되었지요. 무엇보다 수학이란 과목의 자신감이 아이가 공부하는 모든 과목에 대한 자신감과 열정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 학습에 있어 시매쓰에 대한 기대는 날로날로 커져가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.

때로는 날카롭고 냉정하게 아이의 모자란 부분에 대해 피드백해주시고 보충해주시는 시매쓰 선생님의 진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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